2018년 11월 20일

공지사항

마곡생활권·인프라·미래가치 누린다…마곡 골든시티, 오늘 홍보관 오픈

작성자
모델하우스
작성일
2018-11-24 10:56
조회
111

마곡생활권·인프라·미래가치 누린다…마곡 골든시티, 오늘 홍보관 오픈


출처:중앙일보(https://realestate.joins.com/article/article.asp?pno=137071&ref=naver)

울 강서구 마곡생활권의 다채롭고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아파트인 마곡 골든시티가 오늘(23일) 주택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 마곡 골든시티 바로 옆에 위치한 마곡지구는 최근 기업 입주, 서울식물원 임시개장, 마곡나루역 공항철도 개통 등의 호재가 줄을 이으면서 부동산 시장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다.

마곡지구 마곡산업단지에는 현재 전자·유전공학·바이오·정보통신·에너지 등 5개 분야, 136개 기업의 입주가 확정돼 있다. 이 가운데 41개 기업은 이미 입주가 완료되었거나 진행 중이다. LG·코오롱·롯데 등 대기업의 R&D센터가 이전을 한데 이어 강소기업 입주와 지원을 위한 공공지원센터도 문을 열 예정이다. 입주 기업 중 특히 LG사이언스파크는 마곡지구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이다.

지난 9월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의 개통도 마곡지구의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마곡나루역에서 공항철도를 타면 서울역까지는 19분, 인천공항 2터미널까진 47분이 소요된다. 여기에다 최근 청라·영종 등 인천지역과 강서·마포 등의 서울 서부지역으로의 이동도 빨라졌다. 교통 개선과 입주기업 증가로 개통 초기 하루 평균 1만3000여명이 이용하는 마곡나루역은 2025년에는 하루 평균 이용객이 2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강서구 통합청사 등 공공기관 이전도 예정돼 있다. 통합청사에는 강서구청(예정)을 비롯해 강서세무서, 출입국사무소 등이 입주해 대규모 행정타운을 형성할 전망이다. 여기에 지난 11월 12일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과 이대서울병원이 준공식을 가지면서 의료 인프라까지 추가하게 됐다.

이런 마곡지구 더블역세권에 알짜 아파트 나와 눈길을 끈다. 강서구 공항동 2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마곡골든시티가 그 주인공이다. 지하 2층~지상 15층, 7개동에 전용면적 46㎡ A·B과 59㎡ 등 3개 타입 517가구로 구성됐다.

마곡골든시티는 특히 마곡생활권 아파트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걸어서 1분이면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신세계복합몰(예정)·서울식물원(보타닉공원)·서남물재생센터공원 등의 다양하고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교통여건도 좋다. 마곡골든시티는 우선 9호선 공항시장역, 5호선 송정역 등이 더블역세권 아파트로 서울 각 지역을 빠르고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또 올림픽대로와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 각 지역으로 이동이 쉽다.

원종~화곡~홍대입구 간 광역철도 신설, 방화대교 조기 개통 등의 개발호재도 누닐 수 있다.

마곡골든시티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774-2 보타닉파크타워2 202호에 운영 중인 주택홍보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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